오늘 우연히 인터넷 서핑을 하다
depa pepe를 알게되었습니다.
두 명이서 연주하는 기타가 어찌나 멋지던지..^^
단박에 필이 팍팍~~~
이정도 연주할려면 프로급이 되어야 하겠죠?
기타 연주를 듣고 있으니 예전에 고이접어
두었던 남자의 로망이 꿈틀거림이;;
왜 있잖아요.. 엠티 같은데 가서 모닥불 피어놓고 도란도란
앉아이야기 꽃을 피우고... 밤바다의 파도소리...
캄캄한 하늘에 무수히 샐수없는 별들이 반짝이고 ....
이때 한껏 분위기 잡을 수 있는 통기타 소리... 캬아
군대 있을적에 3개월 후임이 기타 정말 잘쳤거든요..
나중에 병장되면 한가해질테니 그떄 가르쳐달라고 약속했는데..후...
막상 병장달고 일주일 로망스 배우다 바로 GG ..그리고 바로 티비 앞으로 -┏
아.. 그래도 언젠가 한번 꼭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기타






